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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bble books

It only takes one pebble to start an avalanche.

잘 살아낸 시간을 기록하는 일

작은 조약돌 하나가 큰 물결을 만듭니다

Pebble Books – 페블(Pebble)은 작은 조약돌을 뜻합니다.

조약돌 하나가 물 위에 떨어지면 잔잔한 파문이 번져 나가고,
작은 움직임은 생각보다 멀리 영향을 미칩니다.

처음부터 완벽한 원고는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시작하고, 조금씩 써 내려가며,
마침내 세상에 내놓는 용기입니다.

당신의 경험은 누군가에게 길이 될 수 있습니다.

페블북스는 그 첫 페이지를 함께 열어 갑니다.

강PD  🇰🇷 🇨🇦

당신의 이야기가 책이 되는 순간

삶을 진심으로 기록하고 싶은 사람을 위한 곳

가치를 만드는 사람에서, 삶을 기록하는 사람으로

캐나다에서 16년간 살며 도시공학을 전공했고, 요가 테라피 과정을 통해 몸과 마음의 정렬을 수련했습니다.
한국에 돌아온 후에는 9년여 동안 영어 교재를 만들고 수출 기업의 웹 제작 지원과 하이엔드 호텔 스파(아난티 부산, 쉐라톤 인천, 더 시에나 리조트 등)의 브랜딩을 총괄하며 '보이지 않는 가치를 눈에 보이게 만드는 일'을 해왔습니다.

어머니의 병상 곁에서 발견한 진짜 가치

앞만 보고 달리던 어느 겨울날,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중환자실 입원으로 부모님의 공식적인 보호자가 되었습니다.
병원 생활 속에서 저는 인간의 가장 근원적인 '움직임'을 다시 생각했습니다. 숨을 쉬고, 걷고, 대화하는 일상의 경이로움.
비즈니스보다 내 곁의 사람을 돌보는 '웰니스(Wellness)'야말로 삶의 가장 단단한 기초임을 깨달았습니다.

작은 조약돌이 만드는 커다란 파문, 페블 북스

그 알아차림 끝에 작지만 단단한 출판 스튜디오 '페블 북스'를 열었습니다. 작은 조약돌 하나가 수면에 큰 파문을 일으키듯, 당신의 작은 기록과 지혜도 누군가의 삶에 커다란 울림이 될 수 있습니다. 페블북스는 일상의 건강함을 담은 웰니스와 여러분의 다채로운 기록을 한 권의 책으로 엮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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